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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 또는 5분 만에 읽는 방구석 맥주 여행

땅끝
2025-01-20 00:19 1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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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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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글로벌 기업은 성적표를 보지 않는다
저자/출판사 : 큐리아서티 프로젝트팀, 쌤앤파커스
쪽수 : 288쪽
출판일 : 2020-07-15
ISBN : 9791165341916
정가 : 16500

인사 담당자들의 추천사_청춘들이여, 더 넓은 세계로 오라
취업준비생의 추천사_글로벌 기업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지다!
프롤로그_‘삼성’ 입사와 ‘공시’ 합격이 성공의 기준이라고?

PART 1 취업은 ‘확률의 법칙’이 적용되는 현실적 게임
구글, 페이스북만 글로벌 기업이라는 착각
국내 대기업 vs. 글로벌 기업, 어디가 좋을까?
지방대 문과…, 테슬라 직원의 스펙이라고?
이런 사람들이 글로벌 기업 취업에 성공한다!
당장 면접 보고 싶어지는 이력서, 커버레터 작성법
영어 실력이 부족해도 무조건 붙는 면접 스킬
지금 당장 글로벌 기업을 노려야 하는 이유
나에게 맞는 회사를 고르는 4단계

PART 2 취업왕, 현직자가 귀띔해주는 ‘취업 비기’
4학년 1학기, 우선순위는 인턴? 학점? 무엇?
-김관민, 세계 최대 글로벌 IT기업 G사 (전)다크 트레이스, 아마존
“저는 지방대학교 출신입니다.”
-김익수, 미국 최대 글로벌 물류&IT기업 A사
인사 담당자가 주목하는 이력서 작성법
-김지윤, 세계 최대 글로벌 미디어기업 D사 (전)한솔섬유
HOT세대 면접관을 연구하라!
-문영웅, 미국 최대 글로벌 제조기업 M사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도 괜찮아.”
-이승범, 독일 최대 글로벌 전자&제조기업 S사 
면접 직전에 새겨야 할 A.D.V.I.C.E
-신주원, 미국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기업 C사 (전)아디다스
어떻게 차이를 만들고 성장할 것인가
- 김수진, (전)한독, 피자헛, 맥쿼리증권,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멈추지 말고 계속 가라
-이규현,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 제조기업 N사 (전)휠라, 신한카드
“모범생 말고 ‘모험생’이 되어라.”
-조세협, 아시아 최대 글로벌 뷰티기업 A사
2년 만에 파트타임 알바에서 최연소 대리까지
-권진환, 북미 글로벌 생명과학기업 T사
세계 1위 기업에 입사하기 위한 취업 전략
-최윤성, 세계 최대 글로벌 HR솔루션기업 아데코
탁월함을 어떻게 깨울 것인가?
-조윤성, (전)IBM
꿈이 이루어진 지금 이 순간
-원재은, 세계 최대 글로벌 맥주 제조기업 A사

PART 3 당장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취업 Q&A
Q. 대기업 직원도 부러워한다는 외국계 기업에 다녀보니?
Q. 전현직장에서 겪었던 재미난 에피소드는?
Q. 인사 담당자가 인정하는 외국어 스펙은?
Q. 근무할 때 영어를 얼마나 많이 사용하나?
Q. 외국계 기업이 우대하는 전공은?
Q. 서류, 면접전형에서 프리패스 하는 팁?
Q. 꿈의 기업에 취업하는 현실적인 전략은?
Q. 이런 자격증 아니면 굳이 따지 말라고?
Q. 인턴, 계약직이 정직원으로 전환되는지?
Q. 외국계 기업에서 이직할 때 장단점은?

부록_나도 번듯한 데 취직했다!
테슬라 │ 지멘스 │ 토요타 │ 바스프 │ 에스에이피

현직자 멘토들의 연락처




5분 만에 읽는 방구석 맥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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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5분 만에 읽는 방구석 맥주 여행
저자/출판사 : 염태진, 디지털북스
쪽수 : 344쪽
출판일 : 2020-06-10
ISBN : 9791186972687
정가 : 20000

Part 1 맥주와 상식
- 어쩌다 독일의 지역 맥주를 마시고 있는 걸까?
- 맥주가 축구라면
- 맥주에 마법사가 있다면
- 스페인에선 왜 맥주를 세르베사라고 부를까
- 맥주병은 왜 갈색이고, 소주병은 왜 초록색일까?
- 양조장은 필요 없어, 난 레시피가 있어
- 조선에도 맥주가 있었을까?
- 맥주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지 모른다

Part 2 맥주와 스타일
- 바야흐로, 라거 전성시대
- 페일 에일이 묻고 더블로 간 사연
- 흑맥주여, 어둠의 터널을 달려라
- 독일 밀맥주와 벨기에 밀맥주
- 수도원으로 간 맥주
- 열두 개의 트라피스트 에일이 있습니다
- 발포주인듯, 발포주 아닌, 발포주 같은

Part 3 맥주와 나라
- 필스너를 탄생시킨 체코의 맥주
- 기네스만 알고 있는 당신께 아일랜드 맥주를 소개합니다
- 스코틀랜드도 맥주의 나라였어!?
- 독일의 통일에 기여한 맥주
- 독일 이민자들이 만든 미국의 페일 라거
- 꼭 알아 둬야 할 미국의 크래프트 맥주
- 한국 맥주의 슬픈 과거, 일본 맥주
- 일본에 있었던 네 번의 맥주 다툼
- 중국 맥주의 시작은 칭다오야? 하얼빈이야?
- 동남아 휴양지, 이 나라에선 이 맥주를
- 카스도 일본 거냐는 물음에 한국 맥주의 역사를 들려주었다
- 중국에는 소설 삼국지가 있고, 한국에는 맥주 삼국지가 있다

Part 4 맥주와 브랜드
- 부르고뉴의 마지막 상속녀, ‘두체스 드 부르고뉴’
- ‘필스너 우르켈’은 어쩌다 일본 맥주가 되었나
- ‘올드 라스푸틴’을 마실 때 하고 싶은 이야기
- ‘듀벨’, 이것은 진정 악마의 맥주다
- 알자스의 별을 품은 ‘에스트레야 담’
- ‘바이엔슈테판’으로 알아보는 밀맥주의 스펙트럼
- ‘파울라너’와 ‘에딩거’,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 ‘슈렝케를라’, 이 맥주를 소시지 없이 마신다는 것은
- 오키나와 재건에 앞장선 ‘오리온’ 맥주
- 맥주에서 짠맛이 난다고? ‘유자 고제’

Part 5 맥주와 한국
- 한국 수제 맥주 시대를 열다 - 바이젠하우스
- 미국식 크래프트 맥주의 꿈을 쫓는 갈매기 - 갈매기 브루잉
- 이 맥주의 신맛은 무엇에서 왔을까? - 와일드웨이브 브루잉
- 수염 난 남자와 여자가 만드는 맥주가 맛있다 - 브로이하우스 바네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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