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회사 예절 21세기 사원 매너 또는 역사 선생님도 믿고 보는 이인석 한국사. 3: 임시 정부 수립부터 오늘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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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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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0세기 회사 예절 21세기 사원 매너

도서명 : 20세기 회사 예절 21세기 사원 매너
저자/출판사 : 신혜련, 더난출판
쪽수 : 212쪽
출판일 : 2020-06-01
ISBN : 9788984059931
정가 : 13000
서문
성공적인 20.5세기 회사 생활을 위하여
제1장 마음은 반드시 몸에 드러난다 _마인드 매너
01_후광이 비치는 신입사원의 비밀
02_선을 넘지 않기 위해서는 선을 알아야 한다
Manner Plus · “매너가 사원을 만든다” | 서비스의 시대
제2장 나의 시그니처, 나만의 분위기 만들기 _이미지 매너
03_첫인상이 만들어지는 오묘한 원리
04_첫인상을 만들 때 동원되는 감각
05_결국은 보이는 것으로 판단한다
06_실장님표 슈트빨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Manner Plus · 넥타이 매듭법 | 꼭 정장만 입어야 하나요?
제3장 잘하면 보통, 못하면 표가 나는 만사의 기본 _인사 매너
07_허리 각도가 공손함의 척도는 아니다
08_인사도 월급에 포함된다
09_서로를 모르는 두 사람, 어떻게 소개해야 할까
10_악수는 악력의 대결도, 기싸움도 아니다
11_손짓, 발짓, 몸짓은 거짓말을 못한다
12_명함은 가장 특별한 종잇조각이다
Manner Plus · 개성 있는 명함으로 특별해지고 싶은 사람들
제4장 일 잘하는 사람은 사소한 몸짓부터 다르다 _수행 및 안내 매너
13_손님이 찾아오면 사회 초년생의 불안이 시작된다
14_어색한 분위기에서 페이스를 잃지 않는 수행법
15_앉는 자리 하나로도 마음이 상할 수 있다
16_이제는 남녀노소 커피를 잘 타야 합니다
17_귀한 손님일수록 상석으로 모신다
18_데이트는 못해도 업무 미팅은 잘해야지
Manner Plus · 공공장소에서 드러나는 사람의 진면모 | 관계를 유연하게 하는 마법, 스몰토크
제5장 조용한 정글에서 살아남는 말투와 화법 _대화 매너
19_업무의 뼈대 역할을 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20_윤활유가 되는 마법의 화법들
21_도대체 어디를 어떻게 높여야 한단 말입니까
22_프로 직장인이 되고 싶다면 넘어야 할 산, 전화 공포증
23_예상치 못한 통화로 페이스를 잃었다면
24_기록이 남는다는 스트레스, 이메일 쓰기
25_단톡방, 상상 이상의 실수를 조심하라
26_휴대전화, 이렇게 쓰면 뒤탈이 없다
Manner Plus · 당신의 대화도 캡쳐될 수 있다
제6장 잘나가는 사원과 회사를 잘 나가는 사원 _직장 매너
27_호칭, 높임말과 직급의 콜라보레이션
28_기본 업무, 이것만 잘해도 보통은 한다
29_직장 생활의 꽃, 회의에 임하는 슬기로운 자세
30_매일 하지만 적응이 안 되는 일, 출근
31_워라밸을 위한 최선의 퇴근 매너
32_놀고 싶다, 외근과 일탈의 충동
33_출장, 밖에서도 인정받는 사원의 미덕
34_센스 있게 지각하는 법
35_휴가를 둘러싼 눈치 게임
36_차라리 혼자 식사를 하는 게 나을 때
37_술이 부르는 실수의 종합선물세트
38_로마 황제처럼 와인을 마시면 안 되는 이유
Manner Plus · 흡연 매너 | 긴 휴가 후에는 초콜릿이라도 돌려보자
| 인생에서 호텔이 처음이라면 | 회식 문화도 진화한다
제7장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늘 고민이라면 _경조사 매너
39_본전 생각하지 말고 축하는 화끈하게
40_부고가 뜨면 내적 갈등이 시작된다
41_한 번쯤은 꼭 가게 되는 병문안
Manner Plus · 돌잔치, 가야 할까 말아야 할까
제8장 지구는 둥그니까, 비즈니스도 둥글게 _글로벌 매너
42_비행기 타고 날아온 손님맞이
43_로마에 가면 로마 식당에서 주는 대로 먹기
44_작은 몸짓에 기분이 확 상할 수 있습니다
Manner Plus · 영어만 잘한다고 능사가 아니다
역사 선생님도 믿고 보는 이인석 한국사. 3: 임시 정부 수립부터 오늘날까지

도서명 : 역사 선생님도 믿고 보는 이인석 한국사. 3: 임시 정부 수립부터 오늘날까지
저자/출판사 : 이인석, 서유재
쪽수 : 416쪽
출판일 : 2020-05-20
ISBN : 9791189034290
정가 : 23000
1장 일제의 탄압과 독립 투쟁 - 통합 임시 정부 수립부터 해방까지
1) 통합 임시 정부를 만들다 14 | 독립운동가들이 남긴 말들·25
2) 조선 총독부, 민족 분열 통치를 실시하다 26
3) 독립하려면 실력을 길러야 한다 36
| 장준하의 ‘브나로드 운동’ 경험담·46 | 일제 강점기 유일한 대학-경성 제국 대학·47
4) 조선 총독부, 농촌 진흥 운동과 병참 기지화 정책을 펴다 48 | 아무나 지원병으로 갈 수 없었다·57
5) 농민과 노동자 들이 일어나다 58
|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싸운 노동자들·67 | 부조리에 저항한 농민들·68
6) 청년과 학생, 민족 운동을 이끌다 70 | 광주 학생 항일 운동의 발단, 나주역·80
7) 신간회를 만들다 82 | “조선의 미래는 청년에게 있다”, 월남 이상재·90
8) 무장 독립 전쟁을 전개하다 92 | 봉오동 전투의 주역들·102
9) 의열 투쟁을 전개하다 104 | 조선의 독립을 꿈꾼 열혈 투쟁가들·110
10) 한국인과 중국인, 손을 잡고 일본에 맞서다 112 | 영릉가 전투와 양세봉·119
11) 민족 통일 전선을 만들다 120 | 항일 독립운동의 거목들·133
12) 건국을 준비하다 134
| 민족 연합 전선을 이루려고 한 까닭·142
13) 일제 강점기, 사회가 달라지다 144
| 청계천으로 갈린 서울·152 | 일제 강점기 조선의 생활상·154
14) 대중문화가 유행하다 156 | 대중에게 사랑받은 조선의 스타들·163
15) 한국어와 한국사를 지켜라 164 | 남북의 언어 분단을 막은 두 사람-김두봉과 최현배·171
16) 여성, 사회 주체로 나서다 172 | 허정숙, 계몽 운동을 넘어 무장 투쟁에 나서다·179
2장 냉전 체제를 넘어 민주화와 산업화로 - 냉전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1) 냉전이 전개되다 182 | 이념을 무기로 반대파를 공격하다·195
2) 냉전 체제가 무너지다 196 | 독일 통일에 전승국들의 동의는 왜 필요했을까·207
3) 새 나라를 건설하자 208
4) 대한민국과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228 | 이광수의 변명, 최남선의 참회-반민족 행위 처벌법·240
5) 한국 전쟁이 일어나다 242
6) 남북한, 전후 복구를 위해 노력하다 254
7) 4·19혁명이 일어나다 260
| 사진으로 보는 4·19혁명·368 | 4·19혁명 전개 과정·270
8) 박정희 정부, 유신 독재 체제로 달려가다 274
| 재야의 대통령, 장준하·293 | 신문 1면으로 보는 박정희 시대·294
9) 전두환, 광주를 짓밟고 권력을 차지하다 296 | 담화문과 궐기문으로 보는 5·18광주 민주화 운동·306
10) 6월 민주 항쟁, 군부 독재를 끝내다 308 | 이 땅에 민주주의를 가져오다-박종철과 이한열·313
11) 노태우, 6·29선언으로 정권을 잡다 314
12) 김영삼, 문민 시대를 열다 320 | 기습 단행된 하나회 숙청·331
13) 김대중, 평화적 정권 교체를 이루다 332
14) 노무현, 권위를 내려놓다 340
15)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 348 | 천안함 침몰과 연평도 포격 사건·354
16) 한국 경제의 성장과 위기 356
17) 사회와 문화가 바뀌다 370 | 내 죽음을 헛되게 하지 말라-전태일·382
18) 시민 사회가 성장하다 384
19) 역사 갈등과 영토 분쟁 390
·1권 선사 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2권 임진왜란부터 3·1운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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