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악부 또는 유능한 법조인이 되기위한 정치심리 이해하기 > 도서

본문 바로가기

도서

중랑악부 또는 유능한 법조인이 되기위한 정치심리 이해하기

땅끝
2025-01-20 00:19 135 0

본문




중랑악부
9791162431191.jpg


도서명 : 중랑악부
저자/출판사 : 박형권, 시산맥사
쪽수 : 146쪽
출판일 : 2020-06-30
ISBN : 9791162431191
정가 : 10000

1부

자작나무 [인사] _ 019
[중랑악부] _ 020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 간다 _ 023
두근거리는 [자전거 길] _ 025
[용마산역 1번 출구]에 용마가 있다 _ 027
[면목시장 남문에는] 미리 보름달이 뜬다 _ 029
[나도 장사꾼이 되면] _ 031
[용마폭포공원]에서 듣다 _ 033
[나무그늘아래카페] _ 035
[이슬이불] _ 037
[인생역] _ 039
[중랑우체국] _ 041
동부시장의 [노래] _ 044
[상봉터미널에서는] 문막에 가고 싶다 _ 046
우림시장을 나오면 [우산소리를 사고 싶어진다] _ 048

2부

숲속 [도서관] _ 053
[면목역] 2번 출구 _ 054
[사가정] 시장 _ 056
[장미테마공원에서] 라디오를 듣는다 _ 058
동원시장에 [첫눈내리네] _ 060
신내 [옹기가마] _ 062
[옹기종기] 카페 _ 064
[편편황조] _ 066
[대화] _ 068
[사랑금지구역] _ 069
[자전거 길] _ 071
[살리흐] _ 074
[중랑여관] _ 076
[실버카페 2호점] 화장실 _ 079
[담쟁이덩굴] _ 081

3부

나무 아래에서 [마시다] _ 085
[바통터치] _ 086
[조사釣師에게] 묻다 _ 088
[갈치찌개] _ 090
땅거미 지는 [독작獨酌] _ 092
가창오리가 [보洑에서 논다] _ 094
[꼬리치레사우르스] _ 096
어묵 리어카를 [흘기다] _ 099
[중랑천 생각] _ 101
[밥 먹으러 오며] _ 104
[사이에서] _ 106
[칸나다방] _ 108
[나무 아래 잠들다] _ 110
[나무 아래에서 젖다] _ 112
중랑 [꽃 배달] _ 113

4부

봉수대 [화살나무] _ 117
먹골배 [시조목] _ 118
[마지막 보루] _ 119
[에어건] _ 120
2311번 [시내버스를 타다] _ 121
[천변의 저녁] _ 122
[중랑교] 아래에서 _ 123
[축제]의 지방신문 _ 125
[중랑]을 기다리며 _ 127
[노을]을 만났을 때 _ 129
잉어가 행복한 [천변] _ 131
[매미 부자父子] _ 133
[물봉선화 그대] _ 135
너의 [18세] _ 137
중랑악부 2 _ 139

에필로그 _ 141




유능한 법조인이 되기위한 정치심리 이해하기
9791163451761.jpg


도서명 : 유능한 법조인이 되기위한 정치심리 이해하기
저자/출판사 : 정치연구회, 비티타임즈
쪽수 : 210쪽
출판일 : 2020-06-15
ISBN : 9791163451761
정가 : 19500

1. 시작하는 말 8
2. 이 책은 이런 사람들에게 어울린다 18
3. 이 책의 기술적 서술 24
4. 부동층이란 무엇인가 28
5. 선거날 아침 먹고도 생각이 변하는게 부동층 34
6. 중도란 무엇인가 42
7. 중도와 균형의 중요성 48
8. 중도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 56
9. 3040과 60

10. 파란 당의 패착원인 70
11. 양당제의 붕괴 74
12. 청년지도자 출몰의 힌트 80
13. 선거 연령 인하와 사전투표 88
14. 케이스 스터디 94
15. 지도자는 어떻게 커나가는가 98
16. 신 40대 기수론 104
17. 시스템이 지도자를 키운다 116
18. 정치는 언제 이빨을 드러내는가? 120
19. 단상 124
20. 모토 162
21. 트렌드 168
22. Q&A 174
1) 선거에서 지면 가산 탕진? 174
2) 국회의원 그거 대략적 서비스 정신이 있으면 된다? 175
3) 정말로 국회의원들은 민의에 민감한가요? 175
4) 제가 특정언론을 많이 보니까 176
5) 비용의 사용처 176
6) 이미 3번 떨어졌는데 그만해야 할까요? 177
7) 부동층 유권자의 변심 계기는 어떤게 있을까요? 178
8) 당선에서의 운이라는 것은 어떤 면이 있을까요? 179
9) 당의 선택 179
10) 불출마 선언을 하면 179
11) 정치적 우울증 180
12) 후보들의 돈의 출처 181
13) 경선과 본선의 차이는 어떤지요? 182
14) 정치를 잘 아는 사람들이 선거에 낙선하는 이유? 182
15) 노무현의 우경화가 183
16) 이번 선거는 돈에 의한 좌우라는 시각도 있던데요? 183
23. 심리 186
24. 키워드 192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