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의 부활 또는 마지의 감정사전: 오늘은 어떤 마음인가요 > 도서

본문 바로가기

도서

달러의 부활 또는 마지의 감정사전: 오늘은 어떤 마음인가요

땅끝
2025-01-20 00:19 112 0

본문




달러의 부활
9791187150725.jpg


도서명 : 달러의 부활
저자/출판사 : 폴 볼커 , 교텐 토요오, 어바웃어북
쪽수 : 584쪽
출판일 : 2020-07-10
ISBN : 9791187150725
정가 : 33000

폴 볼커의 프롤로그 : 그것은 마치 한편의 대하소설 같았다!
교텐 토요오의 프롤로그 : 힘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chapter 1. 새로운 세계질서 _제2차 세계대전 이후의 스타일
ㆍ깨끗한 백지
ㆍ그렇게 시작되었다!
ㆍ게임의 법칙
ㆍ기억의 소환
*1944-1959년 글로벌 주요 금융 통화 타임라인

chapter 2. ‘브레튼우즈’란 덤불숲 속에서 _1960년대의 10년
ㆍ흥미로운 궁금증
ㆍ미국 재무부에서의 관점
ㆍ브레튼우즈에 대한 공격
ㆍ성장의 추억
ㆍ미소와 침묵, 그리고 이따금씩 졸음
*1960-1969년 글로벌 주요 금융 통화 타임라인

chapter 3. 붕괴
ㆍ긴 드라마의 시작
ㆍ돌이킬 수 없는 길
ㆍ평가절하의 함의
ㆍ경제적 경쟁자의 비애
*1970~1972년 글로벌 주요 금융 통화 타임라인

chapter 4. 표류
ㆍ불길한 힘
ㆍ압박의 순간들
ㆍ개혁의 흔적
ㆍ위기의 징조들
*1973년 글로벌 주요 금융 통화 타임라인

chapter 5. 달러의 위기
ㆍ공허한 희망
ㆍ오일쇼크
ㆍ새로운 게임의 룰
ㆍ기관차와 달러
ㆍ실패한 실험
*1974-1978년 글로벌 주요 금융 통화 타임라인

chapter 6. 인플레이션과 싸우다
ㆍ일촉즉발 위기의 중심에서
ㆍ통화정책의 온도
ㆍ쇠귀에 경 읽기
*1979-1981년 글로벌 주요 금융 통화 타임라인

chapter 7. 중남미 부채위기
ㆍ가장 주목할 만한 교훈
ㆍ위기의 기원
ㆍ위기와의 조우
ㆍ위기 이후
ㆍ빚더미가 남긴 것들
*1982-1984년 글로벌 주요 금융 통화 타임라인

chapter 8. 슈퍼 달러를 끌어내려라! _플라자합의
ㆍ근본적인 질문
ㆍ시장개입 논쟁
ㆍ새로운 수단, 새로운 사람들
ㆍ달러는 이대로 추락할 것인가?
*1985년 글로벌 주요 금융 통화 타임라인

chapter 9. 또 한 번의 실험, 또 한 번의 실패 _루브르합의, 그리고 블랙먼데이
ㆍ불확실성의 시대
ㆍ루브르합의의 명과 암
ㆍ성공의 조건
*1986-1989년 글로벌 주요 금융 통화 타임라인

chapter 10. 새로운 국제질서 혹은 새로운 민족주의
ㆍ포스트 팍스 아메리카나
ㆍ이상적이되 혁명적이지 않은

*옮긴이의 글 : 달러가 늘 우리의 문제여야 한다면 _안근모
*인명 찾아보기




마지의 감정사전: 오늘은 어떤 마음인가요
9791161656397.jpg


도서명 : 마지의 감정사전: 오늘은 어떤 마음인가요
저자/출판사 : 모린 마지 윌슨, 큐리어스.Qrious.
쪽수 : 192쪽
출판일 : 2020-06-25
ISBN : 9791161656397
정가 : 13800

chapter 1. 호기심으로 가득해
나는 평소에 호기심을 많이 느끼는 편이다. 내 생각에, 무언가에 호기심을 품고 있는 것이 내 기본 상태인 것 같다. 나에게 있어 호기심이란 사실을 알아내는 행위만을 뜻하지 않는다. 내 호기심은 판타지나 상상력과도 연결되니까 말이다. 창작의 원동력은 호기심이 아닌가!

chapter 2. 너무 짜증나
내향적인 사람들(나처럼!)은 기본적으로 외부자극을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불빛이나 소음, 사람이 많은 곳에서 발생하는 어쩔 수 없는 접촉 등등 이런 것들은 나를 심하게 자극하고 몸을 지치게 하며 내 컨디션을 몹시 예민하게 만든다.

chapter 3. 창피하고 부끄러워
창피함과 부끄러움은 내게 있는 사회적 불안감과 깊게 연결되어 있다. 나는 내가 겪었던 창피한 순간들을 좀처럼 흘려보내지 못하고 머릿속에서 반복 재생해본다.

chapter 4. 사랑이 샘솟아
사랑에는 정말 많은 형태가 있으며 각각의 사랑은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는 것을 내가 깨닫기까지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

chapter 5. 압박감을 느껴
압박감을 느낄 때마다 나는 이런 주문을 외우고는 한다.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자. 이게 내가 못하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될 때까지.”

chapter 6. 기대하고 있어
설레고 기대되는 그 순간을 사랑한다. 내 실핏줄 속에서 샴페인이 터지는 듯한, 따끔따끔한 그 감각들. 내가 기다리는 그 순간이 올 때까지, 꿈을 꾸고 있는 것만 같은 따뜻한 상상을 몇 번이고 반복하면 얼마나 즐거운지 모른다.

chapter 7. 오해를 받았어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약간의 오해를 사는 일들은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게 되었다. 모든 사람이 나를 이해할 수는 없고, 나 역시도 모든 사람을 이해할 수 없으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어떤 의문들은 내 마음속을 떠나지 않고 있다.

chapter 8. 기쁨이 흘러넘쳐
기쁨은 이에 비해 훨씬 일시적이라는 느낌이다. 기쁨은 좀 더 짧고, 밝은 불꽃같다. 내 삶을 일시적으로 밝게 빛내주고 곧 사라지는 불꽃.

chapter 9. 무서워서 겁나
이렇게 겁이 많으면서도, 여전히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엄청나게 용감한 거 아닐까? 무서워하면서도 계속 한 발 한 발 내딛는 것은, 용기가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잖아?

chapter 10. 공감하고 있어
누군가와 연결될 수 있고 또 연민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은 아름다운 재능이다. 공감을 통해 우리는 이타적인 행동을 하게 되고,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강화할 수도 있지.

chapter 11. 분노 폭발
내 안의 분노를 자각하고, 분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내 몸을 분노에 맡기라니... 예전의 나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이야기였어.

chapter 12. 고마움이 한가득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도 충분히 감사함을 느낄 수 있어.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인식하면서, 동시에 내게 도움을 주는 것을 발견하고 고마워할 수 있으니까.

chapter 13. 평화로워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조금씩 깨닫게 되었어. 나에게 평화란 무엇보다 균형의 문제라는 것을.

chapter 14. 슬퍼요
솔직히 말해보겠다. 난 슬픈 게 싫다. 어떻게 생각을 해보아도, 슬픔이라는 감정은 도무지 장점을 찾기 어렵다. 하지만 슬픔이 중요한 감정이라는 것은 분명하지. 나는 여기에 대해서 오랫동안 고민해보았고, 슬픔에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chapter 15. 자신감이 넘쳐
어떤 날에는 스스로 대견스러울 정도로 굉장히 잘 해내고 있는 것 같아. 모든 일이 잘 되어가고 있는 것 같고, 내가 모든 것을 주도적으로 잘 관리하고 있는 기분이 들기도 하지.

chapter 16. 희망적이야
나는 희망이란 사람이 품을 수 있는 가장 용감한 감정이라고 늘 믿어왔다. 희망은 연약하면서도 귀중한, 마치 폭풍우 가운데 조그맣게 반짝이는 불빛 같은 느낌이잖아.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