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은 아물지 않는다 > 도서

본문 바로가기

도서

생은 아물지 않는다

로즈
2025-01-20 00:21 64 0

본문




생은 아물지 않는다
9791165342319.jpg


도서명 : 생은 아물지 않는다
저자/출판사 : 이산하, 마음서재
쪽수 : 308쪽
출판일 : 2020-09-15
ISBN : 9791165342319
정가 : 14500

작가의 말

1부 살구꽃 봉오리를 보니 눈물이 납니다
페르시아의 흠
가만히 있으면 죽어!
가장 아름다운 정원
가장 위험한 동물
특이한 메뉴
나무가 나무에게
늑대의 탐욕
‘비교’라는 단어
개구리 왕국
닭과 옥수수
살구꽃 봉오리를 보니 눈물이 납니다
멀리 있는 빛
빠삐용 의자
행복지수
양심의 모서리
세월호 창문을 부순 학생들
큰 새는 작은 새를 등에 업고 날아간다
찢어진 고무신
아우슈비츠의 생존비결
오리 다리는 짧고 학의 다리는 길다
조선시대의 양아치들
죽은 자의 히아신스
판사는 시인이고 판결문은 시다
행복에 대한 예의

2부 새는 바람이 강하게 불 때 집을 짓는다
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 있다
나이테
눈물 젖은 추억
늘 약자 편에 서는 학교
우분투
독수리 이야기의 진실
러시아 볼가강의 접시닦이
먼지의 무게
맨발
문어의 부화
불가능한 것
빗방울 여행
삐딱하게 크기
사람은 다치지 않았느냐?
산수유 씨앗 - 전우익 선생의 휠체어를 밀며
선생님의 사랑
성년식
새는 바람이 강하게 불 때 집을 짓는다
새의 부화
숨은 꽃
“시간이 걸려”

3부 아이는 한 번 죽지만 엄마는 수백 번 죽는다
‘갑자기’라는 표현
강의 인권
국가의 수치
그리고 서로 괴물이 된다 - 불편한 과거사
영혼의 토지
나를 밟고 가라
‘시인의 경지에 이른 과학자상’
내 집의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
두 개의 학생증
두 눈을 가린 ‘정의의 여신상’
신은 어디에 있느냐?

라면을 훔친 죄와 나라를 훔친 죄
생각하지 않은 죄 - 아돌프 아이히만에게
아이는 한 번 죽지만 엄마는 수백 번 죽는다 - 세월호 희생자 이혜경 학생의 엄마 유인애 씨의 시집
아프리카 지도
류시화 시인과의 편지 대화
여기가 로도스다!
마음의 감옥
영혼의 무게 21그램
우리를 과연 인간이라 부를 수 있는가?
운명의 주사위놀이
운주사 와불 옆에 누워 서로 이를 잡아주며
이것이 인간이다
잔인한 실험
장례식의 민영화
지금이 아니면 언제란 말인가?
진실의 돛대
진짜 지식인과 가짜 지식분자
체 게바라의 공평
촛불을 패러디한 시
토끼 훈련
세잎클로버
필경사 바틀비처럼
한라산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곳
3퍼센트의 마음
마지막 바이올린 연주
미친 시간
비유의 상처
석유에 불타는 성경책

4부 영혼의 목걸이
낡은 악기
양심의 거울
불일암의 동백꽃
“외로워지기 위해 유럽으로 떠난다”
용서
다시 젊어지고 싶지 않다
대신 아파해 줄 수 없는 마음
영혼의 목걸이
모래 만다라
가장 낮은 자리에 가장 높은 평화가 있다
손가락 끝의 영혼
아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종소리
가장 아름다운 돌
“손이 없으니까 발로 쳐요”
야매 미장원의 짜장면 한 그릇
어린 왕자의 행복
영혼의 금메달
울음은 뼈를 드러내는 일
일상의 괴물
조르바처럼
첼로
하늘로 날아간 물고기
햇빛 때문에 자살하지 않았다
행복한 삶의 비밀
친구
히말라야의 눈표범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