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수필집 > 도서

본문 바로가기

도서

아메리카노 수필집

로즈
2025-01-20 00:21 60 0

본문




아메리카노 수필집
9791165522834.jpg


도서명 : 아메리카노 수필집
저자/출판사 : 고병휘, 지식과감성
쪽수 : 195쪽
출판일 : 2020-07-28
ISBN : 9791165522834
정가 : 14000

프롤로그

1 첫 월급 받던 날 - 처음 받은 월급으로 엄마에게 선물을 사 드리며
2 대체 야근을 왜 하는 건데? - 사실 우리는 저녁까지 일할 필요가 없다
3 20살, 이력서에 쓸 말이 없었다 - 아르바이트 잔혹사 (1)
4 나의 새벽은 당신의 것보다 더 길다 - 아르바이트 잔혹사 (2)
5 나가! 옷 벗고 나가! - 아르바이트 잔혹사 (3)
6 내 돈 내놔! 이 자식들아! - 아르바이트 잔혹사 (4)
7 2016년 11월 어느 날, 퇴근길에서 - 그날 먹었던 순대국밥을 기억하며
8 국밥 예찬론 - 뜨끈한 국밥, 든든하게 먹어야지
9 엄마는 김치찌개를 드시지 못한다 - 김치찌개와 나
10 그 남자가 부산에 가는 이유 - 새벽 3시, 돼지국밥 먹기 좋은 시간
11 혼자 술 먹는 게 어때서요 - 혼자서도 잘 먹습니다
12 Once upon a time in cigarette - 첫 담배는 지독했다
13 유리병 속 작은 구피는 살아야 했다 - 반려동물 이야기 (1)
14 햄스터를 잡아먹는 개미 - 반려동물 이야기 (2)
15 J와 고양이, 그리고 나 - 반려동물 이야기 (3)
16 내 인생은 만년 브론즈, 실버다 - 내가 뭘 할 수 있지?
17 고시텔은 지옥이다 - 창문 없는 감옥
18 정신과 의사가 내 우울증을 치료하지 못한다 - 어쩌면 치료할 의지가 없는지도 모르겠다
19 혼자 자기 무서운 밤 -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20 가난의 상대성 이론 -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가장 가난한 줄 안다
21 나는 신이 싫다 - 하느님인지 나발인지 하는 놈
22 엄마, 추하게만 늙지 말자 - 술 한잔하면서
23 나는 소통이라는 단어가 싫다 -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24 부서진 게임 CD와 아버지 - 나는 총 쏘는 게임이 싫었을 뿐이다
25 게임은 하면 할수록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 나이를 먹을수록, 게임 하기가 힘들다
26 문학 시간에 시를 배운 적이 없다 - 윤동주와 김소월, 그리고 조지훈
27 돌아갈 수 없는 마지막 고향 위에서 - 할아버지를 보내드리며
28 비행의 추억 - 날자, 날자, 날자꾸나
29 바퀴벌레 - 죽여도 죽지 않는 벌레
30 아주 기묘한 이야기, 뒷담화는 묻어 저승까지 - A stranger
31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 해 준 당신에게 - 커플이라는 것에 대해
32 아메리카노 한 잔 - 커피 연대기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