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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약탈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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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00:21 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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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약탈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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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부동산 약탈 국가
저자/출판사 : 강준만, 인물과사상사
쪽수 : 328쪽
출판일 : 2020-08-25
ISBN : 9788959065813
정가 : 16000

머리말 : ‘폭력적 약탈’보다 나쁜 ‘합법적 약탈’ ㆍ 5

01 부동산 약탈을 외면하는 진보좌파는 가짜다 ㆍ 15
02 프랑스혁명과 노예해방 혁명보다 위대한 혁명 ㆍ 18
03 “인육을 먹었다는 소문까지 떠돌 정도로” ㆍ 21
04 철거민을 쓰레기차에 실어 내다버린 재개발 정책 ㆍ 27
05 서민의 ‘환한 기쁨’을 박탈하는 ‘악의 평범성’ ㆍ 31
06 정부가 주도한 부동산 대사기극 ㆍ 34
07 “차라리 공산주의 세상이 더 나은 게 아닌가?” ㆍ 38
08 허공으로 날아간 토지공개념 ㆍ 42
09 “시골 고향에서 살아갈 수만 있었다면” ㆍ 46
10 전셋값이 한 달 새 3배나 뛴 부동산 투기 광풍 ㆍ 51
11 중산층의 이기주의와 허위의식 ㆍ 55
12 아파트가 인간의 품격을 말해주는 시대 ㆍ 59
13 “친북좌파보다 못한 일부 강남 부자들” ㆍ 62
14 “우리 집이 무너지게 생겼다고 경축하는 요지경 세상” ㆍ 67
15 부자의 80퍼센트 이상이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 나라 ㆍ 71
16 부동산 문제에선 진보는 ‘수구 세력’ ㆍ 74
17 서울은 ‘부동산 약탈 도시’ ㆍ 77
18 “투기 방조당, 투기 조장당, 투기 무관심당” ㆍ 80
19 왜 진보는 부동산 약탈에 무관심할까? ㆍ 83
20 진보 지식인의 부동산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 ㆍ 86
21 한국의 대표 미녀들을 앞세운 아파트 광고 ㆍ 89
22 나는 현대에 살고, 너는 삼성에 사는 나라 ㆍ 92
23 한국의 6개 주택 계급 ㆍ 95
24 ‘부동산 계급사회’의 ‘투기 테러리즘’ ㆍ 99
25 대학 입시도 부동산이 결정한다 ㆍ 102
26 “부산에 남으면 희망이 없다” ㆍ 105
27 부동산 투기 ‘삼각동맹’ ㆍ 108
28 재개발 조합-폭력 조직-재벌 건설사-구청의 ‘사각동맹’ ㆍ 111
29 “정부는 누구 하나 죽어야만 귀를 기울여요” ㆍ 114
30 자기 못난 탓을 하는 무주택자들 ㆍ 117
31 매년 인구의 19퍼센트가 이사를 다니는 나라 ㆍ 120
32 황족-왕족-귀족-호족-중인-평민-노비-가축 ㆍ 123
33 “초원에서 초식동물로 살아가야 하는 비애” ㆍ 126
34 강남 땅값이 전체 땅값의 10퍼센트 ㆍ 129
35 고위 관료들은 누구를 위해 일할까? ㆍ 132
36 부동산은 블랙홀이다 ㆍ 135
37 피를 토하고 싶은 심정 ㆍ 138
38 땅 투기는 정치자금의 젖줄이다 ㆍ 141
39 연간 수십조 원의 집세 약탈 ㆍ 144
40 “모든 정치는 부동산에 관한 것이다” ㆍ 147
41 서점에서 책을 살 수 없는 이유 ㆍ 150
42 시세를 따르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고 믿는 사회 ㆍ 153
43 유전결혼, 무전비혼 ㆍ 157
44 상위 10퍼센트가 50년간 땅값 상승분 83퍼센트 챙겼다 ㆍ 162
45 ‘용역 깡패’가 없는 ‘구조적 폭력’ ㆍ 166
46 “왜 고시원은 타워팰리스보다 비싼가?” ㆍ 169
47 ‘의제설정의 왜곡’을 넘어서 ㆍ 172
48 서울 서촌 ‘궁중족발의 비극’ ㆍ 175
49 부동산은 ‘코리안 드림’이다 ㆍ 179
50 지방 사람들의 허탈감과 박탈감 ㆍ 183
51 시장에 대한 무지와 위선 ㆍ 186
52 ‘천국’에 사는 사람들 ㆍ 190
53 “내일이 오는 것이 두려워 자살을 선택한다” ㆍ 193
54 ‘부동산 대박’에 미친 사회 ㆍ 196
55 부동산 투자가 무슨 죄인가? ㆍ 199
56 아파트 로또 분양의 배신 ㆍ 203
57 “구직 청년에겐 서울 사는 것도 ‘스펙’이다” ㆍ 207
58 ‘지방당’ 창당 선언문 ㆍ 211
59 “부동산 문제는 자신 있다고 장담하고 싶다” ㆍ 215
60 “문재인, 정말 고맙다!”고 외치는 강남좌파와 우파들 ㆍ 218
61 손가락을 자르고 싶은 심정의 사람들 ㆍ 221
62 ‘금의환향’에서 ‘귀향’으로 ㆍ 224
63 지방 엘리트는 식민지 경영을 위해 파견된 총독 ㆍ 228
64 민주당의 ‘다주택 매각 서약서’ 사기극 ㆍ 232
65 문재인의 부동산 인식은 정확한가? ㆍ 235
66 “부동산 부자한테 왜 권력까지 줘야 하나?” ㆍ 238
67 운동권도 사랑하는 부동산 ㆍ 241
68 이 나라의 주인은 투기꾼인가? ㆍ 246
69 부동산 약탈은 다수결의 폭력인가? ㆍ 249
70 “잘 가라 기회주의자여” ㆍ 252
71 “집을 파느니 승진을 포기하겠다” ㆍ 255
72 언제까지 ‘눈 가리고 아웅’ 게임을 할 건가? ㆍ 258
73 ‘벼락치기 공부’로는 안 된다 ㆍ 261
74 “집값이 떨어지면 더 큰 난리가 날 것이다” ㆍ 264
75 “나는 내 자식을 위해 무엇을 준비했나?” ㆍ 267
76 누구를 위한 그린벨트인가? ㆍ 270
77 ‘행정수도 이전’은 ‘국면전환용 꼼수’인가? ㆍ 276

맺는말 : ‘부동산 약탈’이 ‘코리안 드림’이 된 나라
부자들의 ‘부모 역할’을 하는 정부의 교육 정책 ㆍ 285 부동산 약탈의 근본 원인은 ‘서울 집중’이다 ㆍ 287 아파트와 교육은 동전의 양면처럼 분리할 수 없다 ㆍ 289 문재인 정부의 학벌 엘리트가 외치는 ‘서울의 찬가’ ㆍ 291 지방도 ‘공범’으로 적극 가담한 사기극 ㆍ 293 잘 가라 기회주의자여! ㆍ 295

주 ㆍ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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