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좋았어
로즈
2025-01-2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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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비가 와도 좋았어

도서명 : 비가 와도 좋았어
저자/출판사 : 김나현, 수필과비평사
쪽수 : 284쪽
출판일 : 2020-07-22
ISBN : 9791159332746
정가 : 18000
열며
여름 두고 온 시간
두고 온 시간, 무섬 - 022
건초더미 덤블링트리처럼, 모하비사막 - 024
아무르강에 타는 노을, 하바롭스크 - 030
팸 투어 1. 푸른 사색四色에 빠지다, 푸껫 - 038
팸 투어 2. 자유여행의 성지, 방콕 - 050
앙코르 유적보다 톤레사프, 씨엠립 - 064
삼벽당三碧堂 가는 길, 영덕 - 070
사라지는 철길을 따라, 동해남부선 - 078
겨울 설국에서 띄우는 편지
살얼음이 품은 꿈, 우포 - 096
수도원의 오래된 향기, 메테오라 - 098
폐허를 지키는 파르테논, 아크로폴리스 - 110
문장을 따라간 설국의 고장, 에치코유자와 - 120
글루미 선데이로 남은, 부다페스트 - 130
한옥마을에 눈발 내리고, 전주 - 138
해묵은 추억을 더듬네, 모화 - 144
설국에서 띄우는 편지, 삿포로 - 152
가을 여기만 아니면 돼
계절이 흐르는 길, 통일전 - 162
미야지마의 예스러운 가을, 히로시마 - 166
고도孤島 아틀란티카, 상해에서 오키나와 - 176
금당 가는 길, 쌍계사 - 182
고려인 통한의 라즈돌리노예역, 우수리스크 - 187
여기만 아니면 돼, 치앙마이 - 194
내디딜 곳 없는, 보길도 - 205
내설악에 울리는 범종소리, 백담사 - 212
봄 비가 와도 좋았어
공양간에 걸린 액자, 정방사 - 222
비가 와도 좋았어, 교토 - 224
성곽마을 중세의 문, 로텐부르크 - 233
블레드섬 막달라 마리아, 블레드 - 241
사도 요한 무덤 앞에 서니, 에페소 - 250
벚꽃길 구둣발 소리, 도쿄 - 258
꽃 피는 포구, 화포 - 264
임청각에서 하룻밤, 안동 -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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