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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인물 교양 수업

로즈
2025-01-24 09:28 9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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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인물 교양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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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1cm 인물 교양 수업
저자/출판사 : 앤드류의 5분 대백과사전, 나무의철학
쪽수 : 312쪽
출판일 : 2020-11-11
ISBN : 9791158511937
정가 : 16000

프롤로그_ 고대 그리스의 역사가가 생각했던 역사는 어떤 것일까?

1장 ┃ 경제
001 아리스토텔레스_ 최고의 철학자는 사유재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
002 그라쿠스 형제_ 로마의 모순이 담겨 있던 라티푼디움을 없애려 했던 형제
003 디오클레티아누스_ 화폐 경제를 현물 경제로 바꾼 결과는?
004 맹자_ 고대 중국의 유가에서는 경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졌을까?
005 프랜시스 드레이크_ 해적질로 번 돈으로 영국 왕실을 살렸다?
006 에르난 코르테스 아즈텍_ 왕국을 멸망시킨 스페인의 정복자
007 애덤 스미스 · 데이비드 리카도_ 고전경제학파의 대표주자
008 칼 마르크스_ 공산주의를 주장한 천재, 일상생활은 엉망이었다?
009 밀턴 프리드먼_ 레이거노믹스와 대처리즘이 이 남자 때문에 나왔다?
010 조지 3세_ 미국 독립 전쟁의 시작에 그가 있다?
011 후안 도밍고 페론·에바 페론_ 남미를 호령하던 아르헨티나는 왜 망한 걸까?
012 헨리 포드_ 20세기 최고의 경영자,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발전시키다
013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_ 세계의 부를 지배하는 가문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014 찰스 폰지_ 희대의 사기꾼,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사람들의 주머니를 털다
015 빌 게이츠_ 컴퓨터에 달린 창문으로 부자가 된 사나이
016 워런 버핏_ 떡잎부터 남달랐던 투자의 귀재
017 스티브 잡스_ 그의 창조적인 능력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018 파블로 에스코바르_ 전설의 마약왕, 콜롬비아를 코카인 최대 생산지로 만들다

2장 ┃ 정치
019 페리클레스_ 그리스의 민주주의를 융성하다
020 람세스 2세_ 정복왕인 그가 이집트 최고의 왕이었다고?
021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 한니발 바르카_ 로마와 카르타고, 두 국가의 대표가 격돌하다
022 알렉산더 대왕_ 제국을 건설한 대왕, 알려진 것처럼 상남자가 아니었다?
023 칭기즈 칸_ 동쪽으로는 한반도까지, 서쪽으로는 동유럽까지
024 진시황_ 성군과 폭군 사이
025 수 양제_ 나라를 망하게 한 패륜아
026 세종대왕_ 한글을 만든 왕, 도대체 왜 초가집에서 지냈을까?
027 쑨원_ 중국과 대만의 국부로 불리는 남자, 어떻게 가능한 걸까?
028 그리고리 라스푸틴_ 제정 러시아를 파국으로 치닫게 한 요승
029 오토 폰 비스마르크_ ‘견제와 균형, 힘’을 내세우다
030 나폴레옹_ 독일 철학자 헤겔이 말한 역사를 바꾼 인물
031 아돌프 히틀러_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
032 윈스턴 처칠_ 학습부진아였으나 명연설과 리더십으로 자유주의의 영웅이 되다
033 미하일 고르바초프_ 소련 붕괴, 그 중심에 섰던 인물
034 체 게바라_ ‘위대한 혁명가’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

3장 ┃ 사회
035 스파르타쿠스_ 인류 역사상 최초의 노예 반란을 일으킨 사나이
036 진승_ 신분은 날 때부터 정해진 것이 아님을 역설하다
037 루이 16세 · 마리 앙투아네트_ 프랑스 혁명은 왜 시작되었을까?
038 정약용_ 곤경에 굴하지 않고 학문적 업적을 달성한 언더독
039 맬컴 엑스 · 마틴 루터 킹_ 흑인 인권 해방의 중심에 선 두 남자, 그 방법은 달랐다
040 넬슨 만델라_ 남아공의 ‘아파르트헤이트’에 맞섰던 세계 최초의 흑인 대통령
041 퍼거스 오코너_ 차티스트 운동을 이끌었던 언론인
042 윌리엄 윌버포스_ 영국 노예 해방에 앞장서다
043 다니엘 콩방디_ 68혁명을 이끈 학생운동가
044 올리버 크롬웰_ 철권통치의 아이콘에게 사람들이 등을 돌린 이유
045 마하트마 간디_ 인도인을 자유롭게 하려던 위대한 영혼
046 에이브러햄 링컨_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047 서재필_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 백성들의 등불이 되다
048 형가_ 폭군 진시황을 암살하려던 호걸
049 조셉 퓰리처_ 현대 저널리즘의 아버지, 두 얼굴을 가진 아수라 백작이다?
050 망갈 판데이_ 세포이의 항쟁에서 도화선이 된 남자
051 패트릭 무어_ 그린피스를 창립한 남자가 그린피스를 떠난 이유

4장 ┃ 문화
052 호메로스_ 전설적인 음유시인, 길이 남을 작품을 만들다
053 나관중_ 『삼국지연의』는 어떻게 썼을까?
054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_ 음악의 아버지, 사실은 다혈질에 사고뭉치였다?
055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안토니오 살리에리_ 영화 속 2인자, 알고 보니 1인자였다?
056 리하르트 바그너_ 독일 오페라의 거장, 4일간 연주하는 작품을 만들다
057 산드로 보티첼리_ 비너스의 어깨를 비대칭으로 만들다
058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_ 르네상스를 빛나게 한 천재 예술가
059 페테르 파울 루벤스_ 바로크 스타일의 대표 화가, 상업미술의 대가였다?
060 윌리엄 셰익스피어_ 영국의 대문호, 어쩌면 실존 인물이 아닐 수도 있다?
061 파블로 피카소_ 입체파의 대표 화가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
062 루이 암스트롱_ 재즈를 널리 퍼트린 아티스트
063 앤디 워홀_ 팝아트를 대표하는 예술가, 영화도 만들었다고?
064 가브리엘 샤넬_ 여성들의 옷차림을 바꾼 샤넬의 창립자
065 알프레드 히치콕_ 서스펜스의 거장이라고 부르는 이유
066 뱅크시_ 10억이 넘는 자신의 작품을 파쇄기에 갈아버리다
067 제이 지_ 가난한 흑인에서 자수성가 억만장자가 되다

5장 ┃ 과학
068 유클리드_ 기하학으로 후대까지 영향을 미친 남자
069 히포크라테스_ 의학의 기반을 다진 의술의 아버지
070 갈릴레오 갈릴레이_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남긴 지동설의 주창자
071 요하네스 구텐베르크_ 서양의 활자 인쇄, 역사를 바꾸다
072 채륜_ 글을 쓸 수 있는 종이를 만들다
073 파스퇴르_ 의사도 아닌데 수많은 사람을 살려낸 과학자
074 라이트 형제_ 인간이 하늘을 나는 꿈
075 아이작 뉴턴_ 떨어지는 사과에서 중력을 발견한 것이 아니라고?
076 찰스 다윈_ 창조론에 맞선 진화론의 시작
077 토머스 에디슨_ 최고의 발명왕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
078 라부아지에_ 희대의 과학 천재,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다
079 르 코르뷔지에_ 현대 건축을 정립해 시대의 문제를 해결한 위대한 건축가
080 알버트 아인슈타인_ 인류 최대의 과학자를 FBI에서 감시한 이유
081 일론 머스크_ 인터넷 결제 시스템에서 우주로 가는 로켓까지

6장 ┃ 사상, 종교
082 마니_ 마니교의 창시자, 십자가에 매달려 죽다
083 소크라테스_ ‘너 자신을 알라’는 도대체 무슨 뜻일까?
084 플라톤_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서양사상에 영향을 준 철학가
085 콘스탄티누스_ 1세 로마의 기독교 공인이 유럽의 정신을 바꾸다
086 모세_ 출애굽을 위해 바다를 가르다
087 석가모니_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음을 설파하다
088 예수_ 장발을 지칭하는 ‘예수머리’는 잘못된 말이다?
089 공자_ 중국 사상의 뿌리를 만든 유교의 창시자
090 니콜로 마키아벨리_ 마키아벨리즘의 진실
091 마틴 루터_ 썩은 물을 갈아 치우려 했던 남자
092 장 자크 루소_ 자연으로 돌아가라던 계몽주의자
093 임마누엘 칸트_ 도덕성을 중시했던 서양 근대철학을 종합하다
094 영규_ 위기에 처한 나라를 위해 500명과 함께 싸운 스님
095 토머스 홉스 · 존 로크_ 두 사상가의 사회계약론은 어떻게 다를까?
096 블라디미르 레닌_ 공산주의를 러시아에 이식한 ‘붉은 10월’의 혁명가
097 프리드리히 니체_ 위버멘쉬, ‘신은 죽었다’, 권력에의 의지는 무슨 뜻일까?
098 토머스 쿤_ ‘패러다임’이라는 개념의 시작
099 잔 다르크_ 계시를 받고 나라를 구한 성녀
100 한나 아렌트_ ‘악의 평범성’에 대하여

에필로그_ 역사를 바꾼 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무엇일까?
참고 문헌 및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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