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 봉오리로 쓰다
로즈
2025-01-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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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봉오리로 쓰다

도서명 : 목련 봉오리로 쓰다
저자/출판사 : 변종태, 천년의시작
쪽수 : 116쪽
출판일 : 2020-10-30
ISBN : 9788960215221
정가 : 10000
시인의 말
제1부 지느러미의 시간
자울락거리다 13
하늘공원 야고 14
툭, 15
푸른 지느러미를 매다 16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18
푸른 낙엽의 역사를 읽다 19
긴호랑거미 씨의 재택근무 20
그 여름의 흔적 21
가화假花 22
사월, 그 나무 24
상상금지 25
너라는 노숙 26
엑스트라를 위하여 27
애기똥풀에게 전화 걸다 28
우울한 해도海圖 29
국수라는 말에는 수국이 핀다 30
배꼽에서 잠들다 31
가지와 가지 32
제2부 잘못 내린 정류장
윈드시어 경보 35
저쪽에 내리는 비에 젖다 36
봄은 조울증으로 온다 38
개기일식 39
현장부재증명 40
24시뼈감탕집 41
나를 팔다 42
괄호의 시간 43
우 44
이것이 무엇인가 45
花르륵 46
목련 봉오리로 쓰다 48
바람의 유적 51
초록섬 52
쌍계상사雙磎相思 53
노을의 연인들 54
시분할時分割 56
벚꽃 아버지 57
제3부 허공의 피아노
의자라는 무릎에 앉아 61
오! 십 대 62
헌 구두 한 짝 63
수평선에 걸린 꽃잎 64
계단을 오를 때 65
밥 66
물고기의 호흡법 67
한 잎의 운명 68
열두 시, 그대 69
비교적, 여름 70
개미를 읽다 71
매일 배달되는 아침 72
납작 73
꽃의 스텝을 밟다 74
인터체인지 75
어둠에게 76
그림자 사냥 77
호두나무의 생리낙과生理落果와 보이지 않는 힘의 상관성에 대한 소묘素描 78
제4부 도돌이표 무한 반복
버려지는 바깥 81
나무가 자란다 82
죽은 바다를 묻다 84
에곤 실레, 혹은 대합실 85
팽, 나무 86
달빛 담론 87
은행나무 아래서 88
섬사람의 편지 90
솜뭉치를 읽다 91
지지배배 뉴스 92
새는 화분처럼 조잘거리고 93
마트료시카 94
별빛 소곡素曲 95
충고 96
담뱃갑 위의 목캔디 97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98
클림트 속에서 101
애월涯月 바닷가 102
해설
차성환 조등弔燈처럼 피어나는 꽃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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