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시를 쓰세요, 나는 고양이 밥을 줄 테니
로즈
2025-01-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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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시를 쓰세요, 나는 고양이 밥을 줄 테니

도서명 : 당신은 시를 쓰세요, 나는 고양이 밥을 줄 테니
저자/출판사 : 박지웅, 마음의숲
쪽수 : 252쪽
출판일 : 2020-11-09
ISBN : 9791162850664
정가 : 14000
작가의 말 4
그대에게 가는 클래식한 세 가지 방법 13
그리움도 등대가 필요해 18
다섯 손가락에 꼽은 단어들 22
내가 사는 행성은 ‘지구’가 아니라 ‘지금’ 25
심장에서 영혼까지 30
간절한 마음으로 얻어맞는 뺨 33
늦었지만 늦지 않았다 36
‘첫’이라는 단추 꿰기 40
행복했던 곳으로 가는 택시가 있다면 43
나는 오래전에 죽은 적이 있다 48
인간의 상상력보다 높이 나는 새는 없다 51
경칩과 구름에 대해 54
우리는 꽃과 나비를 꾸러 왔다 58
꿈이 익어가는 항아리 60
쓰는 척 하지 말고 진짜로 써라 63
앞을 못 본다면 누가 가장 보고 싶어요? 66
걸음의 추억 71
별이 되는 괜찮은 방법 74
무전여행이어서 가능했던 81
마음의 땅심이 떨어질 때 84
누군가 읽어준 여름의 동강 87
내 시는 왼손에서 출발했다 91
‘별방리’로의 귀환을 꿈꾸며 99
카르마 타임 103
흑산도에서 보낸 백 번의 일요일 106
유통기한이 없는 편지 116
출발 신호를 주지 않는 세상 123
우리의 장례식 뒤에 일어날 아름다운 일들 125
하얀 달걀에서 발견한 구원 129
시는 기술이 아니라 생명으로 쓰인다 133
다시는 내리지 않을 어느 첫눈에 대하여 143
괜찮다, 다 흘러간다 146
아홉 개의 목숨을 가진 고양이 149
당신은 시를 쓰세요, 나는 고양이 밥을 줄 테니 154
내 가슴속의 지우개 159
누비라 필름 165
왜 보고만 있는 건가요? 172
마음의 빚은 바래지 않는다 177
그럼에도 불구하고 181
전설의 라면 185
바람이 분다, 가출해야겠다 191
기다림에 빈방이 생기면 196
부산 예찬 203
근심을 내려놓을 때면 생각나는 사람 209
사람들은 당신의 등을 기억한다 213
가장 불쌍한 적 215
나를 키운 것은 팔 할이 울음이???다 221
저녁이라는 꽃 224
마당 깊은 집과 라일락 227
고양이와 꽃 233
지렁이는 새보다 아름답게 운다 237
혹시, 제비 본 적 있으세요? 240
가을엔 편지를 쓰겠다 243
누군가의 울음이 나의 서식지였음을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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