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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그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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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09:28 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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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그러셨다
9791164930845.jpg


도서명 : 아버지는 그러셨다
저자/출판사 : 김선자, 오늘의문학사
쪽수 : 155쪽
출판일 : 2020-10-31
ISBN : 9791164930845
정가 : 10000

서문 - 004

제1부 아버지의 숫돌

우시장 가던 날 - 012
아버지는 그러셨다 - 014
아버지의 고무신 - 015
아버지의 지게 - 016
아버지의 숫돌 - 018
구두 한 켤레 - 019
이름표 - 020
돌아오는 길 - 022
찔레꽃은 피고 - 024
어머니 - 026
별 하나를 위해 - 027
홍도화 피던 밤 - 028
사랑의 기도 - 030
내 안의 그대 - 032
샛별 - 033
동행 - 034
엄지검지 - 035
그 남자 - 036
인생 이모작 - 038
그런 사람 - 039

제2부 그곳에 가면

수박 한 통 - 042
출근길 - 043
어떤 꿈 - 044
요양원 - 046
춘설 - 048
낮달 - 049
웃고있는 하늘처럼 - 050
사월 - 051
누가 너더러 - 052
그곳에 가면 - 053
전화 한 통 - 054
횡재 - 055
가난한 마음 - 056
귀가 - 057
꽃자리 - 058
어떤 이별 - 060
통증 - 061
무심코 던진 돌 - 062
몽당연필 - 064
경계 - 065

제3부 봄은 왔는데

일월 - 068
입춘 - 069
봉선화 사랑 - 070
홍매화 - 071
매화 - 072
제비꽃 - 073
민들레 - 074
동백꽃 - 075
냉이 캐던 날 - 076
봄은 왔는데 - 078
가는 봄 - 079
봄까치꽃 - 080
가을 애상 - 082
가을의 문턱에서 - 083
문득, 가을 - 084
구월에는 - 086
오뚝이처럼 - 088
들국화 - 089
낙엽 - 090
겨울산 - 091

제4부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여자 - 094
한 사람 - 095
초승달 - 096
새벽별 - 097
상사화 - 098
예방주사 - 099
노을 - 100
이슬 - 101
양보 - 102
어떤 의미 - 103
가을 산사에서 - 104
하늘 - 106
계족산 황톳길 - 107
봄 길 - 108
괜찮아 - 109
머물 줄 알았는데 - 110
가을 연서 - 111
가을밤 - 112
겨울나무 - 113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 114

제5부 모란이 필 때면

그곳 - 116
장맛비 내린 대청호 - 117
태풍 - 118
낙화 - 119
모란이 필 때면 - 120
감자 - 121
감자꽃 필 때 - 122
구절초 핀 영평사 - 124
동백 - 125
얼룩 고무신 - 126
시내버스 - 127
여수 연가 - 128
내 고향 가을 - 130
점순 언니 - 132
바람에게 전하는 말 - 134
나리꽃 - 136
시계 - 137
문득 - 138
망각 - 139
빈 의자 - 140

해설 장막이 걷히매 샛별이 보이네
장막이 걷히매 샛별이 보이네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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