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스트의 문장들 또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30가지 식물학 이야기
땅끝
2025-03-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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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프루스트의 문장들

도서명 : 프루스트의 문장들
저자/출판사 : 마르셀 프루스트, 마음산책
쪽수 : 248쪽
출판일 : 2025-02-10
ISBN : 9788960909175
정가 : 17000
들어가며
이 책에 인용된 저작물과 편지들
I 문학과 예술에 관하여
II 애정을 담아
III 정신 너머의 세계
IV 동시대 시민으로
V 감정과 정념의 인간
VI 자연과 묘사에 관하여
마르셀 프루스트 연보
참고 문헌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30가지 식물학 이야기

도서명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30가지 식물학 이야기
저자/출판사 : 이나가키 히데히로, 사람과나무사이
쪽수 : 196쪽
출판일 : 2025-03-03
ISBN : 9791194096085
정가 : 17500
1. 제비꽃이 씨앗을 멀리 날려 보내는 뜻밖의 절박한 이유는?
2. 로제트형 식물은 왜 잎만 땅바닥에 펼칠까?
3. 살갈퀴도 ‘곁눈질’하며 성장한다는데?!
4. 뽀리뱅이는 개보리뺑이와 어떻게 다를까?
5. 옆으로 뻗어나가는 냉이도 하늘을 올려다본다?
6. 떡쑥이 ‘어머니의 자식 사랑’을 상징하는 까닭은?
7. 행운의 상징 ‘네잎클로버’가 상처의 흔적이라고?
8. 풀솜나물은 왜 ‘부자초’로 불릴까?
9. 괭이밥이 때로 햇빛이 쨍쨍한 대낮에도 잎을 닫는 이유는?
10. 질경이가 밟혀도 죽지 않는 비결은?
11. 제초 작업이 반복되면 세포아풀의 키가 자라지 않는 까닭은?
12. 민들레는 요가를 하듯 자세를 바꾼다는데?!
13. 닭의장풀은 성장 과정에 왜 줄기에 마디를 만들까?
14. 긴잎달맞이꽃이 밤에 꽃피우는 걸 맨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고?
15. 애기땅빈대가 옆으로 자라는 것이 영리한 생존 전략인 이유는?
16. 잡초 키우기가 채소나 꽃 키우기보다 어려운 건 왜일까?
17. 쇠비름도 옆으로 자라는 식물이라는데?!
18. 강아지풀에는 왜 ‘강아지풀’이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19. 금방동사니의 줄기는 왜 삼각형 모양일까?
20. 쇠무릎은 성장을 촉진하는 물질로 해충을 퇴치한다?
21. 도꼬마리 열매 안 두 개의 씨앗은 왜 싹 틔우는 시기가 다를까?
22. 비짜루국화에는 왜 ‘불효자꽃’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이 붙었을까?
23. 왕과의 덩굴운동을 맨눈으로도 관찰할 수 있다는데?!
24. 수크령의 뿌리는 왜 그토록 뽑기가 어려울까?
25. 참억새 같은 잡초는 왜 작물보다 강하고 튼튼할까?
26. 물옥잠 중에 오른손잡이 꽃과 왼손잡이 꽃이 모두 존재하는 이유는?
27. 칡은 왜 개성이 강한 식물로 꼽힐까?
28. 염주라는 식물에는 왜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
29. 개여뀌는 의외로 인간에게 쓸모가 많은 식물이라는데?!
30. 사람 옷에 달라붙은 도깨비바늘 씨앗이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떨어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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