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파 또는 그들은 왜 주술에 빠졌나
땅끝
2025-03-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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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은파

도서명 : 은파
저자/출판사 : 이태수, 문학세계사
쪽수 : 148쪽
출판일 : 2025-01-24
ISBN : 9791193001639
정가 : 12000
Ⅰ
느낌_12/그의 시_13/날개 1_14/날개 2_16/날개 3_17/무지無知_18/무지의 무지_19/무지의 지知_20/날마다 가는 길_21/도로徒勞_22/묵상_23/낭패狼狽 1_24/낭패 2_25/낭패 3_26/낭패 4_27/고향_28/고향, 밤길_29/돌부처와 서천西天_30/지금, 여기_31
Ⅱ
청노루귀_34/연꽃_35/연꽃 한 송이_36/수련睡蓮 별곡_37/돌확 꽃_38/나리꽃_39/노루발풀_40/맥문동꽃_42/불두화, 길_44/유리창 너머_45/가을 점묘_46/청도, 가을 하늘_48/낙원_49/늦가을에_50/조락凋落_51/창밖의 산딸나무_52/뜬구름_52/섭생攝生_54/담장 위의 풀_56/맹그로브_57
Ⅲ
물, 소리_60/요정妖精_61/맑게 갠 아침_62/맑은 날_63/매지구름_64/피서避暑_66/머나먼 꿈길_67/황혼_68/먼바다, 파도_69/윤슬과 은파_70/은파, 먼 불빛_72/은파, 옛꿈_74/덜 찬 달_75/달빛 따라 걷다_76/눈길에서_78/한겨울밤의 꿈_79/세월_80/왜가리_82/기댈 데 없어 마음은_83/당신_84
Ⅳ
유치한 상상_88/희미한 그림자_89/어떤 다리_90/하늬바람_91/너는 오지 않고_92/별안간_93/너는 가도 가지 않았다_94/강물_95/애수哀愁_96/계영배戒盈杯_98/술이 고맙다_100/명정酩酊 길_102/소녀의 눈물_103/어느 날 저녁_104/중독_106/옛꿈은 멀어져도_108/등불_110/오면 간다_111/꿈길에서_112
|해설| 이숭원(문학평론가)-존재 탐구의 소슬한 여정_116
그들은 왜 주술에 빠졌나

도서명 : 그들은 왜 주술에 빠졌나
저자/출판사 : 김두규, 해냄출판사
쪽수 : 356쪽
출판일 : 2025-01-31
ISBN : 9791167141064
정가 : 25000
머리말 | 악마에게 속은 1천 년
1장 망령은 아직도 이 땅에 살아 숨 쉰다
왜 ‘그분’은 주술에 걸렸나?
21세기에 되살아난 귀신 퇴치 논란
운과 때를 바꿀 수 있다는 맹목적 신화
피타고라스부터 ‘십팔자설’까지, 숫자의 주술
새 건물을 지어 주술적 의미를 새긴다
누가 그 손에 ‘王’을 새겼나
택일 비보, 아무 날에나 행하지 않는다
2장 만들어진 신‘도선’, 한반도 상공을 배회하다 _주술을 맹신한 고려왕조
고려 8대 임금 현종과 『훈요십조』의 진위
권력에 대한 욕망은 진실의 눈을 가린다
왜 도선의 탄생 설화에 오이가 등장할까?
풍수술의 탈을 쓴 비보술
도선은 과연 풍수에 능했을까?
3장 악마의 비보술과 그 후예들 _고려의 통치이념을 뒤흔들다
비보술로 재앙을 없애고 복을 얻는다
술수에 빠진 왕과 술사의 운명
무능한 왕의 불안을 파고든 운명적 만남
개혁 군주도 피해가지 못한 비보술의 좀비 떼
‘진사성인출’, 고려와 조선을 현혹하다
4장 질투와 야망으로 뭉쳐진 투쟁의 기록 _조선, 비보술에서 풍수술로 전환하다
조선 개국, 비보술은 어떻게 부정되었나
임금을 분노케 한 왕조 멸망 예언
비보술과 성리학의 충돌
점술과 풍수에 빠져든 최고 권력자
조선의 명운을 재촉한 무당
일제 강점기와 해방 이후 비보술과 풍수술
도선의 마지막 후예
5장 도읍지 비보술 vs 도읍지 풍수술 _서울과 평양 그리고 용산까지
수도가 될 최고의 터는 어디인가?
서울을 도읍지로 만든 최초의 인물
‘터의 좋고 나쁨을 보려거든 3대 주인을 보라’
용산 대통령실은 공동묘지 터 위에 있다?
청와대는 흉지인가, 길지인가?
맺음말 | 주술로 흥한 자, 주술로 망한다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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