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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유경 고백천제 사회복지학개론 전 범위 동형모의고사 50회 (문제편+해설편) 또는 나직이 불러보는 이름들

땅끝
2025-03-03 10:33 1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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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유경 고백천제 사회복지학개론 전 범위 동형모의고사 50회 (문제편+해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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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2025 김유경 고백천제 사회복지학개론 전 범위 동형모의고사 50회 (문제편+해설편)
저자/출판사 : 김유경, 지식터
쪽수 : 416쪽
출판일 : 2025-02-20
ISBN : 9791193871928
정가 : 30000

〈본책: 모의고사 문제〉
제1회 / 5
제2회 / 10
제3회 / 15
제4회 / 20
제5회 / 25
제6회 / 30
제7회 / 35
제8회 / 40
제9회 / 45
제10회 / 50
제11회 / 55
제12회 / 60
제13회 / 65
제14회 / 70
제15회 / 75
제16회 / 80
제17회 / 85
제18회 / 90
제19회 / 95
제20회 / 100
제21회 / 105
제22회 / 110
제23회 / 115
제24회 / 120
제25회 / 125
제26회 / 130
제27회 / 135
제28회 / 140
제29회 / 145
제30회 / 150
제31회 / 155
제32회 / 160
제33회 / 165
제34회 / 170
제35회 / 175
제36회 / 180
제37회 / 185
제38회 / 190
제39회 / 195
제40회 / 200
제41회 / 205
제42회 / 210
제43회 / 215
제44회 / 220
제45회 / 225
제46회 / 230
제47회 / 235
제48회 / 240
제49회 / 245
제50회 / 250

〈부록: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1회 / 3
제2회 / 6
제3회 / 9
제4회 / 12
제5회 / 14
제6회 / 17
제7회 / 21
제8회 / 25
제9회 / 28
제10회 / 31
제11회 / 34
제12회 / 37
제13회 / 40
제14회 / 43
제15회 / 46
제16회 / 49
제17회 / 52
제18회 / 54
제19회 / 57
제20회 / 60
제21회 / 62
제22회 / 65
제23회 / 68
제24회 / 70
제25회 / 74
제26회 / 76
제27회 / 80
제28회 / 82
제29회 / 85
제30회 / 89
제31회 / 92
제32회 / 95
제33회 / 98
제34회 / 101
제35회 / 104
제36회 / 107
제37회 / 109
제38회 / 112
제39회 / 115
제40회 / 118
제41회 / 122
제42회 / 125
제43회 / 128
제44회 / 131
제45회 / 135
제46회 / 138
제47회 / 140
제48회 / 143
제49회 / 145
제50회 / 148




나직이 불러보는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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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나직이 불러보는 이름들
저자/출판사 : 이동순, 문학동네
쪽수 : 412쪽
출판일 : 2025-01-03
ISBN : 9791141601546
정가 : 18500

|책머리에|
내 가슴속 판도라 상자

1부
독립투사 이명균 조부와 할머니/ 조부의 희귀한 유품 하나/ 소년기의 아버지/ 아버지의 축귀문/ 잃어버린 어머니 사진/ 일본 고쿠라역을 지나며/ 아버지의 청탁 편지/ 아버지의 꽃씨 봉투/ 부모님 묘소 합장/ 시 「새벽 연필」과 한포 숙부/ 시 「민들레꽃」과 봉계 숙모/ 큰누나 혼례식/ 작은누나 혼례식/ 형의 결혼식/ 형의 졸업 사진과 사인첩/ 처음 가본 외가 마을/ 대구 ‘자갈마당’ 이야기/ 미국산 밀가루 부대로 만든 팬티/ 마당 우물에 대한 추억/ 새벽에 일어나 이를 잡다/ 철도에 뛰어드는 사람들/ 진달래만 보면 생각나는 것/ 태풍 사라호와 새 운동화/ 마구간 있던 자리/ 친구네 집에서 만난 장 전축/ 내 속의 아버지/ 다시 가본 옛집/ 오래된 사진 한 장

2부
고향 가는 길/ 고향 마을에서 들었던 방성/ 동족 마을의 분계선/ 내가 만든 이름 ‘길소개’/ 성모당에서 바라보는 대건중학교/ 친구 어머니의 전축/ 송충이 잡으러 가던 날/ ‘눈 할마시’ 이야기/ 노래 속에서 찾아낸 어머니 목소리/ 깊은 밤의 노래 공연/ 농장 장학생 시절의 추억/ 친구 엉덩이의 늑대 이빨 자국/ 개교기념일의 돼지국밥/ 신라문화제 전국고교백일장에 참가하다/ 내연산 향로봉 정상에 오르다/ 고란초에 대한 상념/ 가람동우회 시절/ 군화, 즉 ‘똥구두’에 대한 추억/ 고등학교 졸업반 시절/ 재수생 시절의 애환/ 당숙이 보내준 격려

3부
대학 국문과 시절의 추억들/ 대학 시절의 시 동인지 『선실』/ 독후감 공모에 당선되다/ 대학에서의 연극 활동/ 가정교사/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 이야기/ ‘1973’ 동인에서 ‘반시’ 동인으로/ ‘반시’ 동인 시절의 추억/ 나의 수제작 시집/ 1970년대 대구의 술집 이야기/ 나의 첫 교단 경험/ 중학교 제자들과의 음주/ 군 입대 전후/ 흑산도의 밤/ 제자들의 위문편지/ 늦깎이로 입대해서 겪은 일/ 훈련병 때의 일화/ 탄약사령부

4부
약관에 교수가 되다/ 안동이라는 곳/ 정호경 신부의 추억/ 안동에서 있었던 일들/ 안동독서회 결성 시절/ 안동을 찾아온 시인들/ 안동 금소동 배분령 할머니/ 삼청교육대에서 죽은 청년/ 1980년대의 충북대학교/ 전설이 된 김지하 시인과의 노래 시합/ 작가 K의 혼례식 청첩장/ 『백석시전집』 발간 이야기/ 백석 시인과 통영/ 백석 시인을 다룬 소설/ 자야 여사의 『내 사랑 백석』 이야기/ 자야 여사의 편지/ 스스로를 노소녀라 부른 자야/ 『내 사랑 백석』 발간 전후/ 추억을 위한 변명/ 아름다운 인연, 아름다운 족적/ 길상사가 시작된 내력/ 길상사, 사찰로 바뀐 요정/ 길상사와 백석 시인은 무관하다/ 옛가요사랑모임 ‘유정천리’/ 모스크바에서 열린 특별한 세미나/ 한 고려인 작가에 관한 우울한 상념/ 제자들을 위한 기도

|나가며|
쾌활당에서 그리운 이름들을 불러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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